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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의 Daily

믿음의 사람들 - 사무엘 무어 선교사



오늘도 조선을 뒤집어 놓은 선교사님에 대해 소개하려고 해요.

'사무엘 무어 선교사' 입니다.

어릴적에 예수님을 알게 되고, 평생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한 사무엘 무어.


신학교에서 공부를 할 때에 디엠 무디의 부흥으로 
무어의 마음까지 흔들어 조선 행에 오르게 되지요.

부산에 도착해서 한강에 가고 도성까지 가게 되요.
성벽을 넘었지만 언어의 문제 때문에 
한국어를 익히기 위해 숙소에서 떨어진 곳에가서 한국인들과 함께 지내게 되요.

그렇게 현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조선사람들이 모삼열이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옛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이 많은가봅니다 ㅎㅎ
한국에 있는 외국인에게 한국이름까지 지어 줬으니 말이에요.

'기쁜소식'이라는 이름을 지은 배를 타고 조선을 돌아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어요.
그는 2년만에 조선에서 800여명 넘게 헌신자를 세우고, 100명에게 세례를 주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조선의 남녀 차별에 대해서 설교를 하고,
남녀가 평등하게 살 수 있도록 성경적으로 진리를 가르쳐 주었어요.


백정, 양반을 가리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모두가 동일한 지체라는 것을 가르쳐준 선교사님.

우리도 삶 속에서 다른사람들과 비교하지말고
하나님 안에서는 다 같은 존재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한국에서 취업난도 힘들고, 금수저 흑수저 때문에 신세한탄 하시는 분들 많지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세요!

오늘도 예수님안에서 축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출저: https://www.youtube.com/watch?v=wuDoC5hZ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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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한일서 4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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