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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온전하지 않은 베트남 청년이 미국 비행기에서 배설물을 화장실 벽에 바르고 


귀이한 행동을 해서 비행기가 비상착륙하고 청년은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저도 전에 비행기 화장실에 냄새가 나서 좀 싫은 적은 있었지만 벽에 똥칠은! 헉스...!!





승객들이 정말 힘들었겠네요. 그걸 청소한 승무원들은 더 힘들었겠네요.


비행기 탈 때마다 이상한 사람이 없었던 것만 해도 참 감사한 것이라는 걸 느꼈어요.


이제는 옆자리 사람이 코를 골거나, 실수로 팔로 친다고 해서 불평하지 말아야겠어요.


한편으로는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않은 청년이 마음에 걸리네요...


요즘은 한국도 정신병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럴 때일수록 더 기도와 사랑이 필요한 것 같아요.






2018년에는 더 소외되고 사랑 받지 못한 사람들을 먼저 찾아가서 사랑해주고 섬겼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비행기에 진상손님도 적어지기를 기도해요. 승무원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늘 웃으며 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



이제 곧 평창 올림픽인데 한국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기분좋게 한국에 와서 


좋은 시간 보내고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비행기 여행부터 한국여행까지 모두 굿굿굿! 하시길^^


모두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올림픽이 되기를 기도해요!


오늘도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출저: https://www.msn.com/ko-kr/news/world/비행기-화장실-‘배설물-범벅’-만든-20대-男-체포/ar-BBHVR2g?ocid=spartandhp


★필독★ 2018년부터 국내 항공사 마일리지 소멸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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