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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우수꽝 스러운 기사를 읽게 되었어요.


파리 누드 협회 회원들을 위해서 가장 자연스러운 옷차림으로 저녁 식사를 했다고 해요.


이 날 약 40명의 사람들이 모였는데 가장 자연스럽게 나체로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니까 정말 옷을 입고 있지 않아요.

유일하게 옷을 입고 웨이터와 요리사 뿐....위생문제 때문에 ㅎㅎ

아이구,, 괜힌 제가 민망하네요^^;;;;;;; 하핫


누드주의라.. 정말 세상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옷을 벗고 식사를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한 번 상상해보세요.



아마도 뜨거운 음식을 먹다가 흘리면 화상을 입을 것이구요.


음식을 먹기보다는 상대방에 대해 신경이 많이 쓰일 것 같아요. 민망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밥을 먹다가 방구라도 끼게되면....?! 꺄아~~~ X방구 냄새를 리얼하게 맡겠죠 ㅋㅋㅋㅋㅋㅋㅋ


뿐만 아니라 위생 문제가 있겠군요.

앉는 의자는 다른 레스토랑보다 훨씬 더 깨끗하게 청소해야되구요. 안그러면 병이 옮을 수도 있어요!


또 안씻고 오시는 분들... 예를들어서 피부병이 있는 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 전염될 확률도 높답니다.

변태들이 변태아닌척 들어와서 감상하다가 변태짓을 할 수도 있구요. 아오... 생각하니까 속이 미슥거려요ㅋㅋㅋㅋㅋㅋ

옷을 입고와서 벗고 먹는 것도 웃겨요.

옷 하나하나 벗는 시간이 아깝고 더 귀찮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호기심도 안생기고 가고싶은 생각 조차 안드네요.


요즘엔 별 희안한 주제를 만들어서 별걸 다 만드는 세상 같아요.

지금은 우리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발가벗고 놀던 그 때가 아니지요~


레스토랑은 계속 운영된다고 하는데, 몇 년 후가 궁금하네요 -

오늘도 주님안에서 축복받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출저: https://www.forbes.com/sites/ceciliarodriguez/2017/11/05/naked-in-paris-first-nudist-restaurant-and-park-open-to-bare-patrons/#567601b869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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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시편 104편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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