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대구도 대프리카가 시작되었는데,

미국 남가주에도 남가주프리카가 시작되었네요.

남가주에서는 26년만의 최고 기록 폭염이라고 해요.




LA다운타운에서 104도

우드랜드힐스와 리버사이드에 113도

밴나이스 110도

에스콘디 109도

버뱅크 105도

샌타애나 103도 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40도를 훌쩐 넘겼어요!! 와우!

이로 인해 에어컨 등 전기 사용량이 많아져서

정전사태까지 이어졌다고 하네요.

헉스...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는 제 친구도 정전이 되었었다고 이야기해줬어요.

또 너무 더워서 집에 키우던 식물 잎들이 탔다고 하더라고요.

허걱......


대프리카보다 남가주프리카가 더 심각한 것 같아요!!

현재 몇몇 지역에는 아직도 정전사태라서 밤샘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폭염이 이어지면 정전사태가 몇번 더 일어날 것 같은데,

그리고 지금 남가주 여행은 자제해주세요.


잘짓하다간 더위먹고 쓰러져요 ㅠㅠ

미국에서 병원가면 앰블러스 타는 순간 최소 3백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비용이 발생하고,

의사에게 진단받는순간 금방 통장에선 천만원이 쏘옥... 나갑니다 ㅠ_ㅠ




많이 덥겠지만 조금만 참으시고,

폭염일 때에는 밖에 돌아다니지 마세요.

그리고 물 정말 많이 마시세요!!!


저도 대구에서 대프리카를 극복하기 위해 물 많이 마시고 있어요.

오늘도 축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출저: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358511

올 여름, 오이물로 더위 탈출하세요!

얼음통으로 미니 과일 아이스바 만들기

LA 여행, 산타모니카 정복기 - 물개 이야기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