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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면서 칙필레는 인앤아웃보다는 덜 가는 편이지만
가끔 치킨 샌드위치가 먹고 싶을 땐 꼭 가야해요!ㅎㅎ




한국에서는 맘스터치 치킨버거와 프랜치프라이가 독특하면서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 그리운 맘스터치!!! 엄마의 손길~! 




맘터가 그리울 때 칙필레에 가서 치킨 샌드위치를 먹으면 되요.
왜냐하면 그 맛이 조금 비슷하기 때문이에요!

완전 비슷하다기 보다는 그 정성의 맛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개인적으로 이제는 칙필레가 맘스터치보다 더 맛있어요. 하하
이제 미국인 입맛이 다 된건가요..?ㅋㅋㅋ




주문하면 원하는 소스를 선택한 뒤에
소스를 이 통에 담아서 준답니다.

그리고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음식을 가져다줘요~
페스트 푸드점인데 서비스가 좋죠?ㅎㅎ




칙필레는 압력솥을 이용해서 만드는 샌드위치라 그 만드는 과정이 신기해요!

그리고 그만큼 샌드위치 하나를 먹는데도 
참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다는 생각이들지요.




칙필레 샌드위치를 싸주는 포장지 자체가 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마지막까지 먹을때까지도 촉촉한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어용!




촉촉~ 따근~

치킨,피클,소스 그리고 빵만 있는 단순한 조합인데도
자꾸 생각나는 칙필레 치킨 샌드위치!!




이건 다른 메뉴인데
토마토, 양상추도 들어 있어서 치킨 버거 느낌이에요!
신랑은 이걸 시켰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기본 맛을 더 좋아해요 ㅎㅎ




또한 인앤아웃 감자튀김도 신선하고 맛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칙필레 감자튀김이 훨씬 맛있어요




이 와플모양처럼 생긴 감튀는 기름에 튀긴건데도 구운것 같은 부드러운 맛이 있어용~
또 제공해주는 소스에 찍어먹으면 와~ 꼭 케첩이 아니어도 되는구나 깨닫게 된답니다 ㅎㅎ




그리고 이거는 신메뉴 음료에요~
Strawberry Fasion 쥬스인데
탄산 마시기 싫으면 이 음료 마셔도 되요~
그리고 칙필레는 레몬에이드가 유명하다는거~~




칙필레 경영자가 독실한 기독교 인이라서
매장 안에는 늘 CCM 음악이 흘러 나와요~
그래서 밥 먹을 때에 전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ㅎㅎ

찬양을 들으며 밥을 먹는건 꿈에 그리던거니까요 ㅎㅎ





최고 경영자는 몇 권의 책도 발간했구요!
나중에 영어 원서도 읽어 봐야죠!?

인앤아웃도 기독교인이 운영하는 기업인데 
모든 제품에 성경구절을 새겨놓았어요. 
그건 참으로 감동입니다..

미국에 이런 기독교 기업들이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한국도 이삭토스트처럼 매장에 하나님 말씀을 새겨놓은 
가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오늘도 축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시편 104편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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