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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교회에서 '어?성경이 읽어지네' 라는 책으로 신약편 강의를 듣고 있어요!



<바울과 실라의 이야기>


제가 어제 들었던 재밌었던 부분은 바울이 2차 전도여행 당시에 빌립보에서 있었던 일(사도행전16장)이에요!

루디아라는 귀신들린 여종을 낫게한 후에 여자의 주인이 바울과 실라를 옥에 가두게 되요!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는 슬퍼하기는 커녕 오히려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했답니다!
그때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고 사람들이 탈출했어요.

옥을 지키는 간수가 모든 사람들이 도망갔다고 생각하고 자결하려고 하는데,
이때 바울과 실라가 이 간수를 살려주지요!

그리고 바울이 예수님에 대해 복음을 전합니다.
그 순간을 통해서 예수님을 믿게된 간수!

그리고 그 가정이 구원받으며 빌립보에 한 가정 교회가 세워지지요~




바울과 실라도 풀려나서 데살로니가로 전도여행이 계속 되었답니다.

크리스찬들은 바울과 실라의 이야기를 이미 잘 알고있지요?

제가 묵상하게 된 부분은
어떠한 상황이라도 감사하기 그리고 기도하고 찬양하기 입니다.

각자의 삶에서 힘든일이 있겠지요. 하지만 어떤 상황에 처해있더라도 옥에 갇혀있던
바울과 실라처럼 주님께 기도하며 찬양한다면 일어날 것 같지 않았던 지진이 일어나서 옥문이 열린 것 처럼
하나님의 때에 맞춰서 그 상황들이 열릴 거에요. 저도 그렇게 믿으며 계속 기도합니다.


아래 링크는 바울과 실라가 옥에 갇혔던 영화에요

드라마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보면 성경을 모르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에요. 9분짜리랍니다.

요건 만화로 만들었어요. 어린이용이에요!



그리고~ 은혜삼총사 주일학교 찬양이에요. 2:35초 부터 보세용^^ 찬양이 머리에 맴돌아용~~

오늘 12월의 첫날이에요. 2017년 마지막 달이 되는 이번 달은

올해를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루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아기와 동물의 훈훈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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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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